임대공실, 수익률 걱정 '뚝' 우리레오PMC 특화 관리
입력 : 2015-09-08 14:51:37 수정 : 2015-09-08 14:51:37
주택임대관리 전문기업 우리레오PMC가 체계화된 네트워크를 도입해 공실을 해소,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건물 임대인들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임차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공실률을 최대한 낮춰야 한다. 하지만 임대인 스스로 세입자 관리와 공실을 동시에 해소하는 일은 쉽지 않다.
 
우리레오PMC는 임대관리 전반에 걸친 최적화된 컨설팅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해 임대관리 업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협력 부동산, 협력 중계법인 등 확장된 중개 네트워크와 부동산 114, 공실클럽 등 부동산 전문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체계적으로 공실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역촌동 H빌라는 우리레오PMC에서 관리를 맡은 후 25%에 그쳤던 입주율이 6개월만에 100%로 개선된 바 있다.
 
이재권 우리레오PMC 대표는 "임대인의 자산가치 향상은 물론, 임차인 만족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레오PMC는 임대관리계약을 체결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계약내용에 따라 ‘레오팔레스 리조트 괌 3박 4일 페어 숙박권’과 ‘일본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우리레오PMC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승수 기자 hanss@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한승수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