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무림P&P(009580)는 1분기 영업이익이 1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7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17억원으로 119.5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무림피앤피는 "펄프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수주, 제품가격의 상승과 지속적인 원가절감의 노력으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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