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대폭 증가된 순이익을 내놓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KT&G의 금년 1분기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5617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32.5%와 50.7% 증가한 각각 2073억원과 1962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익은 순매출단가 상승 등으로 매출 원가율과 영업이익률이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부문별로는 국내 담배사업의 매출이 469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했으며 해외사업 매출은 7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는 금년 1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25% 상승한 1454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28.6%와 34%증가해 495억원과 381억원으로 증가했다.
KT&G 곽영균 사장은 “우리담배가 등장하는 등, 국내 중저가 담배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낮아졌지만 고가의 신제품과 해외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시장 진출에 대해서는 “터키공장 설립에 이어 현재 이란과 협약을 맺어 담배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러시아 공장부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해외시장에서의 수익 창출 계획을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ju@etomato.com))
곽영균 사장
자회사 인삼공사
매출액부터 순이익까지 모두 20% 이상 증가.\
유통채널에서 프랜차이즈 증가로 주력 매출 성장
고부가가치 제품 증가로 소
일본 신흥 시장에 현지 건식업체를 활용해 신 유통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금년 1분기 순매출액
터키공장 준공 이번 주부터 판매 시작된다. 세가지 아직 어느 지역을 선택할지는 선정 작업중이다.
우리담배에 대한 대책
우리담배에 대해서는 관심 갖고 있지 않다.
제3담배공사 예비인가 난 것에 대해서는?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 대비책은 ? 디스나 디스 플러스 등 최근 중저가 담배 시장에서 점유율이 떨어졌다. 새로운 마켓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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