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증권통은 국내 대표 앱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에서 지난 2월 한 달간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포함한 국내 증권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자주자주(이용)' 부문에서 증권통이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꼭', '매일매일' 부문에서는 2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사용자 △한 번이라도 꼭 △자주자주 △오랜 시간 동안 △매일매일 등 5가지를 물었다.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서도 증권통은 '자주자주'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증권통 측은 2분기 연속 매일매일과 자주자주 부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은 것은 로그인 없이도 시세 조회가 가능하고 연령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깔끔하고 편리한 UI 기능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증권통에서는 관심 종목 시세 실시간 조회는 물론이고 개별 종목에 대한 뉴스와 기업 정보, 노트, 토론, 주문까지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전문가 개인방송인 오투TV 서비스를 시작했고 로봇코칭 서비스도 전면 개편했다.
증권통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편의를 가장 중점으로 해 모든 연령층에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증권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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