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메디푸드글로벌은 천연물 소재로 반려견 전문 눈물자국 개선 기능성 간식 '눈물싹싹'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눈물싹싹은 약모밀 성분을 주성분으로 반려견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10여가지 자연 유래성분을 포함했다.
눈물 과다분비, 알러지, 눈물자국 등 반려견의 눈질환은 간의 건강상태가 약해지거나 저하되면서 생긴다. 눈물 성분 가운데 포르피린이 산소와 만나 적갈색으로 번지면서 눈밑이 지저분해지고 냄새가 난다는 설명이다.
반려견 전문 눈물자국 개선 기능성 간식 '눈물싹싹'. 사진/메디푸드글로벌
눈물싹싹의 온라인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이상구 가치가자 대표는 "1년간 다양한 목적동물 임상체험사례를 통해 상품했다"며 "반려견의 고질적인 눈물 번짐 현상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눈물싹싹은 국내 최대 오프라인 반려견 복합 문화공간인 비안코이탈리아에 입점했고, 펫 커뮤니티 플랫폼 가치가자펫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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