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교육전문 토마토패스가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합격을 격려하는 2019년 시험대비 전산회계 1급 현금환급반을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산회계 1급 현금환급반은 수강 후 합격하면 수강료를 현금으로 돌려주고, 불합격하면 수강기간을 연장해주는 이벤트다. 강의는 핵심이론반, 전산실무반, 문제풀이반 3단계로 최적화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최근 출제 경향을 분석한 결과 이론적 체계 없이 단순 암기식, 요약식의 시험대비로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없었고, 회계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기를 연습하는 것이 회계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인데 이에 맞춰 현금환급반을 2019년 대비로 새롭게 개설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한 전산회계 1급 현금환급반은 회계를 처음 접한 회원들도 어렵지 않게 기본적인 설명부터 시험에 필요한 핵심적인 설명까지 친절하게 전달해주고, 현금환급제로 합격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만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전산회계 1급 시험은 총 6회 시행되며, 자격증 접수는 한국세무사회 국가공인자격시험 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산회계 1급 현금환급반 이벤트관련 사항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마토패스가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을 준비하는 2019년 전산회계 1급 현금환급반을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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