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창립 50주년 기념 특판상품 판매
입력 : 2019-01-14 13:53:53 수정 : 2019-01-25 16:08:22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NH투자증권은 16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상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중금리보다 높은 연 3%의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연 5%의 적립형 발행어음 등 2종의 특판상품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특판상품은 3% ELB(세전, 5개월 만기)로,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16일부터 오는 21일 오후 1시까지 청약이 진행된다. 1인당 청약 한도는 1억원이며, 해당 상품은 경쟁률에 따라 실제 배정금액이 제한적일 수 있다.
 
두 번째 특판상품은 5% 적립형 발행어음이다. 신규고객(휴면고객 포함) 선착순 5000명에게 매수 기회가 제공되며, 1인당 월 최대 50만원, 연 60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적립형 발행어음의 경우는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영업점 및 유선으로 가입이 불가하고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와 홈트레이딩서비스(HTS), 홈페이지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사진/NH투자증권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대표는 "창립 50주년을 자랑하는 대신 더 나은 50년을 위해 무엇을 시작할 지 고민했다"며 "더 나은 미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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