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코리아, 다용도 폼 매트 '템퍼 푸톤' 출시
입력 : 2018-07-13 11:51:50 수정 : 2018-07-13 11:51:50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유럽 소비자 만족도 1위 프리미엄 매트리스 템퍼코리아가 다용도 폼 매트 '템퍼 푸톤(Furton)'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닥에서 잠을 자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다. 몸의 윤곽에 따라 부드럽게 감싸줘 바닥에서도 월등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엄마와 자녀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이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플레이 매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침실 외 공간에서 여가를 누리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거실 등 원하는 공간에 손쉽게 매트를 설치할 수 있다. 접어서 보관했다가 손님용 매트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 푸톤은 템퍼의 모든 매트리스와 같이 기능성 템퍼 소재가 사용돼 잠을 자는 동안 편안함과 지지력을 극대화한다. 매트에 사용된 소재는 오픈 셀 구조로 설계돼 불필요한 압력을 완화하고 체중을 고르게 분배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푸톤의 높이는 6㎝로, 상단과 하단 각각 3㎝의 이중 구조다. 이 구조는 충격을 분산, 흡수해 수면 자세와 상관없이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게 한다. 사이즈는 95x195x6㎝이며, 13일부터 전국 아울렛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템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바닥에 깔 수 있는 다용도 폼 매트로, 집안 어디서든 활용이 가능하다"며 "퇴근 후 집안 바닥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길 원하거나 바닥에서 생활하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 큰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템퍼는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기술력 상용화에 성공해 나사의 기술인증마크 사용을 허가 받은 유일한 브랜드다. 제품의 안전성, 유해성, 내구성 등을 평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인 독일의 TÜV LGA 인증서도 획득했다. 템퍼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전성으로 이미 유럽 소비자 만족도 1위를 기록하며 숙면에 최적화된 폼 매트리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템퍼 푸톤 매트. 사진/템퍼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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