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지금도 극장가 흥행 1위는 ‘앤트맨과 와스프’
입력 : 2018-07-13 08:48:33 수정 : 2018-07-13 08:48:3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극장가 1위는 여전히 마블의 ‘앤트맨과 와스프’가 굳건히 지키고 있다.
 
13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2일 하루 동안 ‘앤트맨과 와스프’는 전국에서 총 13만 5338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32만 1918명.
 
 
 
이날 기록으로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1위를 굳건히 지키게 됐다. 이미 전작 ‘앤트맨’의 최종 관객 수 284만을 넘어선 ‘앤트맨과 와스프’는 좌석 점유율 또한 48%로 전체 개봉 영화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당분간 적수가 없을 전망이다.
 
이어 2위는 ‘스카이스크래퍼’로 7만 1383명을 동원했다. 3위는 ‘마녀’로 6만 1007명이다. ‘마녀’는 누적 관객 수 208만 9583명으로 손익분기점 23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4위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 ‘변산’으로 1만 6013명, 5위는 ‘탐정: 리턴즈’로 5547명을 동원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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