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
1) 한마디: 경기모멘텀 둔화는 시장에 부정적
2) 한마디 근거:
네 오늘 한마디를 경기모멘텀 둔화는 시장에 부정적이라고 정의를 해봤는데요 ~ 전일 우리나라의 경기선행지수가 발표되면서 면면을 살펴보게 되면 지난 1년간 경기선행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유동성과 장단기 금리차, 소비자기대지수 등 5개항목이 반락하였고 환율하락과 유가상승으로 교역조건도 악화되는 지표의 흐름이 나타났었습니다. 이는 경기선행지수의 추가조정을 시사해 주는 부분으로 향후 시장의 기대를 걸고 있는 설비투자의 회복세도 더딜 가능성이 제기 되면서 증시의 상승압력보다는 횡보내지는 일정수준의 하락압력에 직면하고 있다고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 우리나라 KOSPI와 경기선행지수의 높은 상관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경기선행지수의 둔화는 상승보다는 조정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며 전반적인 글로벌의 경기회복의 흐름을 판단할 때 적극적인 증시조정보다는 완만한 하향 박스권의 흐름속에서 시간조정의 구간으로 우리증시가 들어가고 있다고 오늘 한마디 근거로 제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il(010950)
- (수급적인측면) 기관의 계속되는 연속 순매수에 주목해야할 것 (15일연속순매수)
- (특급재료 측면) 재료적인 측면은 실적적인 측면과 같이 고려를 해야할 것으로 보임. 이는 올 상반기의 증시상황이 연간 기준의 상저하고의 예상이 맞아 들어가고 있는 만큼 연간 실적의 증가보다는 분기별 실적증가가 가시화 되는 종목으로 압축해야한다는 보수적인 종목선정 방법론에 근거하여 당사의 접근전략을 취하는게 맞을 것으로 판단됨
- (기술적분석) 최근 담합에 대한 대법원판결로 담합에 대한 이유없음 결론으로 인한 담합과징금 79억원을 포함한 환급가산금 이 추가로 붙으면서 약 90억원의 금액을 환급받게 됨으로서 주가의 모멘텀으로 실적의 기저효과와 함께 작용이되면서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이상 동양증권 홍제지점 최일종이었습니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