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무현입니다’, IPTV·VOD 서비스 시작
입력 : 2017-07-18 10:40:04 수정 : 2017-07-26 09:44:41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영화 ‘노무현입니다’(감독: 이창재/배급: CGV아트하우스, 영화사 풀)가 오늘(18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로 서비스된다. 
 
‘노무현입니다’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난 2002년 대선 도전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는 KT Olleh TV, SK Btv, LG U+ TV, 케이블TV VOD, 네이버 N스토어, CJ TVING, 옥수수, 원스토어 등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VOD, 온라인, 모바일 채널 등을 통해 서비스된다.
 
사진/'영화사 풀' 제공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지난 5월25일 개봉해 누적관객수 1,848,127명(7월17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발권)통계 기준)을 기록한 바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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