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 신중하게 결정해야 재수술을 예방할 수 있어”
입력 : 2017-05-19 18:05:15 수정 : 2017-05-19 18:05:15
코 성형은 대중적인 성형수술인 만큼 재수술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는 미세한 에도 인상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해야 하지만 자신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높은 코를 선호하다 보면 자칫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어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재수술은 자신이 원하는 코 모양과 다른 경우, 보형물이 너무 높은 경우, 코 끝이 뽀족한 경우, 보형물이 심하게 움직이는 경우, 코가 내려앉거나 염증이 발생한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재수술이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얼굴 전체의 조화를 고려하지 않고 너무 높은 보형물을 사용했을 경우나 보형물이 비춰 보이는 경우 또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경우 등 잘못된 보형물을 선택으로 재수술을 하려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보형물은 개인마다 코 뼈의 넓이, 피부조직 등 조건이 다르듯이 재료마다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진성형외과는 “코 성형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코의 모양과 자연스러움인 만큼 자신에 맞는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재수술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충분한 상담과 인체공학적인 분석을 통해 보형물을 선택하여 안전하게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만큼 어떠한 보형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부작용을 최소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 맞는 보형물을 선택해야 하며 재수술인 경우 1차 수술의 실패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숙련된 전문의를 통해 충분한 상담으로 원인에 맞는 수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재수술은 수술 후 6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며 충분히 조직이 안정화 된 후 숙련된 전문의를 통해 수술을 받는 것이 2차, 3차 재수술을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원진성형외과에서는“ 코 성형시 개인에 맞는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은 성공적인 수술의 첫걸음으로개인에 맞는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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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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