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호주산 소고기 30% 할인 판매
입력 : 2016-12-09 09:33:49 수정 : 2016-12-09 09:33:49
[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롯데 빅마켓'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호주산 소고기'를 정상가 대비 30% 가량 할인하는 '수입육 페스티벌 2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호주산 윗등심(100g)'을 1390원에, '호주산 부채살(100g)'을 1590원에, '호주산 홍두깨살(100g)'을 1690원에, '호주산 양 숄더랙(100g)'을 3480원에 판매한다.
 
롯데 빅마켓은 지난 9월부터 행사 준비를 진행해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총 60톤 가량의 호주청정우를 준비했으며, 행사상품 7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일별 15명 선착순 한정으로 '프라이팬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 대표부 지사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청정한 호주에서 자라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된 호주 청정우와 함께 행복이 가득하고 즐거운 연말 연시를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 빅마켓은 다양한 해외 상품을 회원들에게 최저 가격에 선보이는 해외 우수상품 전문 매장으로 현재 해외 상품의 가짓수는 전체 상품 수의 절반 가량에 달하며, 롯데 빅마켓은 이러한 특성을 살려 다양한 수입과 이색 상품 행사들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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