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경제지표 발표 속 초반 상승세
2016-09-01 22:53:31 2016-09-01 22:53:31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미국의 경제지표가 잇따라 발표된 가운데, 뉴욕 증시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오전 9시31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10.82포인트(0.06%) 오른 1만8411.70으로 출발했다. 
 
S&P 500 지수는 0.30포인트(0.01%) 상승한 2171.25를, 나스닥 지수는 8.04포인트(0.15%) 오른 5221.25를 나타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개장에 앞서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이 발표됐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3000건 이라고 밝혔다. 이전 시장에서 예상했던 26만5000건 보다 적은 수치이다.
 
또 미 노동부는 2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이 전년 대비 0.6% 하락했다고 전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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