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대만서 인기순위 1위
'타르타로스 온라인' 대만 OBT 실시
입력 : 2009-10-22 14:02:14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22일 대만에서 OBT를 시작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지난 7일 CBT가 진행되자마자 대만 인기 게임 사이트 ‘gamer.com’의 캐주얼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대만에서 서비스를 맡고 있는 레이저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사는 이번 테스트의 완벽한 진행을 위한 준비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대만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백화점과 편의점, 지하철 등 다양한 경로를 이용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신민호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본부장은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인기비결은 위메이드의 다양한 해외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지화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만 유저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게임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영화 같은 시나리오 모드와 경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호 대전 모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액션 RPG로 지난 12월 국내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tartaros.wemade.com 에서 볼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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