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한국스마트카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2015-10-15 14:54:42 2015-10-15 14:54:42
신한은행은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당행 본점에서 한국스마트카드와 글로벌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 제휴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와 연계한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한국방문 외국인 고객 대상 티머니(T-money) 제휴카드 발급과 신한은행 현금자동화기기(ATM)를 통한 T-money카드 충전서비스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기존 외국인 고객은 물론 국내 뱅킹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면서 고객들의 생활과 더욱 밀접한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유동욱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과 최대성 한국스마트카드 대표가 '신한은행-한국스마트카드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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