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최대주주 친인척 5030주 장내매수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3-09-05 13:36:20 ㅣ 2013-09-05 13:39:36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파미셀(005690)은 최대주주인 김현수 대표이사의 친인척 김진수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5030주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美 지표호조에 '상승'..1830선 회복(9:20) (종목카운슬러1부)대림산업 외 2종목 파미셀, JW중외제약과 줄기세포치료제 판권 계약 (2시시황)코스피,1870선 안착해 장중 고점..電車 '↑' 이종용 금융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뉴스토마토프라임] 핀셋 처방에 빠진 대출 규제 서민금융진흥원 대구경북지역본부, 불법사금융 예방 캠페인 전개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 속 금융당국 전관 재취업 눈살 [뉴스토마토프라임] '총량 관리'에 올인한 가계부채 정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