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소니코리아는 새학기를 맞아 다음달 15일까지 소니 디지털카메라와 핸디캠을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우월한 시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DSLT(반투명 미러) 카메라 알파 65와 미러리스 카메라 NEX-5N, 사이버샷 TX55, TX10 카메라, 최신 핸디캠 5종(CX190·CX200·CX250·PJ260·PJ580)을 구입한 대상에 해당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DSLT 카메라 알파 65와 NEX-5N을 구입하고 정품 등록하는 모든 고객은 인케이스의 스타일리시 백팩과 헤링본의 카메라 크로스백, 추가 배터리 FW50(또는 FM500H) 중 1가지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다.
그밖에 사이버샷 TX55, TX10 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등록·이벤트 신청 시 추가 정품 배터리(NP-BN1)가 증정되며, 핸디캠도 해당 모델 구입 후 정품 등록을 하면 10만원 상당의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학기를 맞아 소니코리아의 대표 인기 모델 중심의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소니 '우월한 시작' 페스티벌. 소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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