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KT엠하우스는 1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민태기 전 KT 상무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민태기 신임 대표는 KT의 통합이미지 담당상무, MA(Marketing Alignment) 담당상무를 역임했다.
KT엠하우스는 모바일, 태블릿PC, 인터넷TV(IPTV) 등 뉴미디어를 매개로 하는 광고 마케팅 사업과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인 기프티쇼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KT엠하우스 관계자는 "민 신임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제4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