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 여성 건강 지키기 앞장
'2011 핑크리본 캠페인' 후원
입력 : 2011-10-06 11:17:47 수정 : 2011-10-06 11:18:45
[뉴스토마토 윤성수기자] 한국지엠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과 청계천 산책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1 핑크리본 캠페인'을 공식 후원하고 핑크 스파크로 3년 연속 참가한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이 없는 그날까지'를 슬로건으로 유방암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매년 10월 한달 동안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는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지엠은 여성의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위한 캠페인에 참가해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스파크 모나코 핑크를 청계광장 행사장에 전시한다.
 
 
또 행사장 한쪽에 설치된 소망의 벽에는 유방암 환우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유방암 퇴치 캠페인 동참 의지 등을 담을 수 있고, 참가자들에게 핑크리본과 스파크 그림이 들어간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담당 전무는 "쉐보레 스파크는 2009년부터 꾸준히 핑크리본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공유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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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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