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롯데제과(004990)가 30일 멕시코 요리 타코(taco)를 콘셉트로 한 스낵 '타코스'(TACOS)를 선보였다.
타코스는 옥수수 밀 감자 등을 반죽해 만든 또띠아를 오븐에 구운 후, 하이올레익 해바라기유로 튀기고 치즈 살사 칠리 새우 등으로 만든 멕시코풍 특채소스를 이용해 맛을 낸 정통 멕시코풍 스낵이다.
입맛에 따로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칠리쉬림프'와 '살사치즈' 두 가지로 선보였다.
포장 디자인은 맛깔스런 사진과 로고, 짙고 강한 색상 대비와 전통 문양 등으로 멕시코의 전통이미지를 연출해 제품의 특징을 살렸다.
롯데제과는 타코스의 매출이 월 평균 25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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