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신용등급강등)"수일내 G7 긴급 재무장관 회의 열 것"
이탈리아-프랑스 정상, 조기 회의 개최 합의
2011-08-06 16:16:29 2011-08-08 10:30:09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주요 7개국(G7) 긴급 재무장관 회의가 조만간 열릴 전망이다.
 
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수일내 G7 긴급 재무장관 회의를 열고 세계 경제 위기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G7 재무장관 회의를 조기에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G7 재무장관 회의가 언제 열릴 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당초 차기 G7 재무장관 회의는 다음달 9~10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