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건설 최종 부도 결정
입력 : 2008-07-02 19:25: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인정건설이 최종 부도를 맞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일 “인정건설이 오늘 은행 마감시간까지 하나은행 명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3억 9600만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고 말했다.
 
인정건설은 토목건축업계 300위권의 중소형 건설사로 최근 서울 광진구 노유동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 건설사업을 벌여왔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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