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전남 오리 농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되면서, 최근 구제역 수혜주로 급등했던 닭고기주들이 하락세다.
전남 영암 시종면 봉소리 육용오리 1만4500마리 중 약 4500마리가 두부경련을 일으키며 폐사했다. AI 의심증상을 보이며 폐사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농림부는 폐사한 오리에 대한 정밀 검사에 착수, AI판정결과는 오늘 7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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