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전기초자(009720)는 최대주주인 AGC의 공개매수 후 자발적 상장폐지 추진설과 관련,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차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7일 답했다.
한국전기초자는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이번 공개매수 및 그 후의 자발적 상장폐지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아사히글라스가 주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에서 상장폐지 관련 사항이 결정되면 다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