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신동아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신동아건설은 서울 성수동 일원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5층 1개 동 83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330억원 규모다.
신동아건설은 커튼월룩 입면, 저층부 석재 등 단지 외벽특화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 시스템특화 계획을 제안했다.
신동아건설은 2023년 2월 사업시행인가 및 9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에는 지난 3일 공개한 파밀리에 신규 BI가 적용된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서울 및 수도권 위주 양질의 사업장 확보를 목표로 공격적인 수주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파밀리에 신규 BI 공개 이후 첫 수주현장인 만큼 입주민들의 일상이 가치있는 공간, 경쟁력있는 아파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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