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서울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이창기씨
입력 : 2021-10-18 15:00:19 수정 : 2021-10-18 17:33:1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서울시는 공석 중인 문화본부 산하 서울문화재단의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원 총 5명을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에 이창기씨, 신임 이사장에 박상원씨가 선임됐다.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신임 대표이사는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 강동아트센터 관장, 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문화재단은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한국문화경제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경영 전문가로서 안정적인 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공연계에 종사해온 박상원 신임 이사장은 재단의 대외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 받았다. 그 외 선임 직 이사에 서성교(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이은미(백석예술대학교 부교수) 이창희(일요신문 편집위원)씨를 임명했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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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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