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소상공인 위한 금융 정보 채널 열었다
기초 금융 지식·정부 지원제도부터 네이버파이낸셜 금융프로그램까지 한 곳에
입력 : 2020-11-30 11:15:00 수정 : 2020-11-30 11:15:00
[뉴스토마토 배한님 기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탄생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30일 소상공인(SME)에게 필요한 금융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채널인 '네이버 파트너금융지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파트너금융지원 채널은 다양한 성장단계에 있는 SME가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 기초 금융 지식부터 정부가 제공하는 정책자금 지원제도, 관련 교육자료까지 제공한다. 스마트스토어 빠른정산과 퀵에스크로, 소상공인 의무보험 가이드 등 SME 사업자를 위한 네이버파이낸셜의 금융 프로그램도 있다. 출시를 앞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 관련 정보도 파트너금융지원 채널에 포함될 예정이다.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아도, 누구나 별도 로그인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강윤실 네이버파이낸셜 서비스리더는 "SME만을 위한 금융 정보를 한곳에 모은 채널은 '네이버 파트너금융지원'이 유일하다"며 "SME 특화 금융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며, 통합 금융정보 서비스 채널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한님 기자 bh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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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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