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메타버스 가상세계 ‘랏츠 스낵타운’ 연다
내달 중 메타버스 플랫폼 젭에 오픈
소비자 연결 소통 공간으로 활용
2022-06-16 09:38:21 2022-06-16 09:38:21
롯데리아 메타버스 가상세계 '랏츠스낵타운'. (사진=롯데GRS)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리아가 내달 중 디저트 제품들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 내 가상세계를 오픈한다.
 
16일 롯데GRS에 따르면 가상세계 공간인 '랏츠 스낵타운'은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 롯데리아 디저트 메뉴들을 활용해 다양한 2.5D 디자인 기법으로 마을을 형상화한 공간이다. 랏츠테마파크, 감자밭, 롯캉스비치, 치즈목장 등 4개의 콘셉트 존으로 구성해 각 테마 구역 별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리아는 오는 7월 '랏츠 스낵타운' 공식 오픈에 앞서 롯데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입주민 모집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유명 셀럽을 초청해 플랫폼 내 라이브 시식회 등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가상세계 플랫폼 랏츠 스낵타운을 통해 다양한 디저트 신제품 출시 소식을 전달하고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양방향 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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