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두자릿수 신입공채 실시… 8일까지 서류접수
2021-09-01 17:06:41 2021-09-01 17:06:41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부산은행이 1일 신입 행원 공개채용을 한다고 발표했다. 올 들어 일반행원을 대상으로 한 은행권 첫 공채다.
 
부산은행은 이날 공채 계획을 공시해 지역전형 00명, 비지역전형(일반전형) 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업무내용은 개인 및 기업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제공, 여신심사·투자금융·외환 및 파생업무, 디지털금융 사업의 기획 및 추진, 상품개발·마케팅 기획, 리스크관리 업무 등이다.
 
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11~12월로 예정된 신입행원 연수에 참가 후 내년 1월 입행이 가능해야 한다. 단 지역전형의 경우 부산·경남·울산지역에 소재한 학교를 최종적으로 졸업·중퇴하거나 재학·휴학 중인 자에 한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8일까지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인공지능(AI) 면접, 필기전형(10월2일 예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릴 방침이다.
 
사진/부산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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