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라이브 커머스 첫 진행…최대 50% 할인
오는 27일 11번가서 열어…유튜버 가전주부 진행
2021-05-26 16:40:16 2021-05-26 16:40:16
아이허드가 판매하는 비타민 제품. 사진/아이허브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아이허브가 11번가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비타민 해외 직구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도전한다.
 
아이허브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11번가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라이브11’에서 비타민 해외 직구 라이브 방송을 첫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허브는 라이브 방송동안 아이허브 PB브랜드 제품을 포함한 베스트셀러 비타민 3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할인 품목은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 락토비프 프로바이오틱스 300억’,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 오메가3’, ‘라이프 익스텐션 투퍼데이’로 구성됐다. 방송 종료 후에도 당일 구매하면 40% 할인 특가로 구매 가능하다.
 
아울러 약 3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가전주부가 출연해 직접 직구 방법과 제품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에서 소개되는 제품은 개인통관부호를 발급받아 입력 후 11번가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있다. 구매 제품은 미국 캘리포니아 아이허브 스마트물류센터에서 직배송된다. 최첨단 자동 물류 시설, 24시간 온도 조절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어 3일 이내 신선한 품질로 받아볼 수 있다.
 
아이허브 관계자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음에도 해외 직구에 어려움을 느껴 망설이는 분들이 많다”며 “해외 직구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라이브 커머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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