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DMZ 북 지뢰' 발표에…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 부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30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한 한국 군의 대응에 대해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며 부인했습니다. 김 부장은 이날 담화를 통해 "최근 한국 무장 깡패들이 남부 국경선 일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그 무슨 조사 결과라는 것을 발표하면서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도발행위를 감행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부장... -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 김여정, '비핵화' G7 성명에 "규탄 배격…핵보유는 우리 핵심 이익"... - 김여정 담화 발표에…청와대 "상호 신뢰에 도움 안 돼"... 뉴스토마토 유튜브 라이브 채널 바로가기 → 오늘의 라이브 편성표 07:50 뉴스in사이다 16:50 끝장뉴스 17:50 끝내주는 경제 1060만번 선택받은 투싼, 5세대로 ‘왕좌’ 굳히기 지난 2004년 첫선을 보인 투싼이 22년 만에 전 세계에서 1061만대가 넘게 팔렸습니다. 아반떼, 엑센트에 이은 현대차그룹 역대 세 번째 1000만대 돌파로, 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는 처음 세운 기록입니다. 현대차는 이를 발판 삼아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입지를 이어간다는 구상입니다.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외장. (사진현대차)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투싼은 2004년 출시 이후 ... (포스코 장인화 3년)(단독)전문가로 꾸린다던 안전자회사…전문인력 ‘1명’ 반복적인 중대재해 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장인화 포스코(005490)그룹 회장이 신설한 안전 자회사가 출범 1년이 되도록 전문 인력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초 장 회장은 안전진단, 솔루션 제공 등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신설을 약속했지만, 출범한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의 안전 전문가는 대표이사 한 명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스코 안팎에선 상무급 대표이... 8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석 달 만에 '뒷걸음질' 지난달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습니다. 지난 5월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이른바 '트리플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광복절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어든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1일 부산 남구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가득 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6년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은 전월보다 1.3% 감소... (포스코 장인화 3년)“안전 최우선” 외쳤지만…작업관리체계 ‘구멍투성이’ ‘안전 최우선’을 내건 장인화 회장의 경영 방침과는 달리 포스코(005490)그룹 전반에서 여전히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철소와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진단과 개선 계획 수립 명령부터 대규모 근로감독에 따른 다수의 법 위반 적발, 공정안전보고서와 유해·위험 방지 관리 미흡까지 안전관리 체계 곳곳에서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 HD현중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2만원 인상 HD현대중공업(329180) 노사가 30일 기본급 인상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투표에서 가결돼 성과급 등이 예정대로 지급되면 조합원 1인당 평균 약 4000만원의 지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D현대중공업 야드 전경. (사진HD현대) 30일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월 기본급 12만원 인상(호봉승급분 포함)과 격려금 등 일시금 110... LG엔솔, GM 합작공장서 ‘LMR 각형 배터리’ 세계 첫 양산 도전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손잡고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양사가 설립한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는 미국 테네시주 공장에 생산체계를 구축해 2028년까지 차세대 LMR 각형 배터리 양산을 추진합니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비슷한 비용으로 더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LG에너... 뉴스리듬 주택 한파 뚫은 반도체·원전…대형 건설사, 실적 기대감 앱 개선부터 배달까지…이동 수요 겨냥 나선 쏘카 LNG선 한·중 대결…K조선, 기술로 차별화 '친소·계파 배제' 시험대…은행장, 회장과 인연 주목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에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할 때 특정 계파나 친소 관계에 매몰되지 말라고 주문하면서 연말 은행장 인사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임기 만료를 앞둔 주요 은행... 4분기 매수세 확대 전망…전세난에 심리 회복 영향 4분기 주택시장은 전월세 시장의 강세와 소비심리 회복이 맞물리면서 매수세가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울·수도권의 가격 상승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 선행지표인 착공 실...  개보위, 병·의원 예약 플랫폼엔 과태료·시정명령…미용의료 중개는 '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병·의원 예약·접수 플랫폼에는 과태료와 시정명령을 부과한 가운데 '강남언니' 같은 미용의료 중개 플랫폼은 최근 5년간 단 한 차례도 처분 명단에 오르지 않은 ... 또 다른 '북 지뢰' 있었다…커지는 'DMZ 미스터리'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인근에서 북한군이 사용하는 수지(플라스틱) 반보병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이를 둘러싼 의문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지뢰는 지난 ...  증권가 5년간 5만건 정보유출 모두 해킹 아닌 '업무과실' 증권업계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처분을 받은 4건의 사고가 모두 '업무 과실'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이... 공소청 검사 192명 인사…'안정형 인사' 방점 내달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법무부가 29일 검사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을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으로 보임하는 등 기존 지휘부를 대부분 유지하며 '안정형 인사'를 단행했... 시론 (시론)조희대 대법원장의 용단을 기대한다 뉴스토마토프라임 [뉴스토마토프라임] 경계를 메우다 헬스&사이언스 폐플라스틱 '휘발유'로 바꾸는 '마법의 소금'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 국감 이후로 연기 LH, 고양은평선 2027년 1월 착공·2031년 12월 개통 목표 급기야 '중국 자본' 색깔론…영화 '암살자들' 거센 공방 '적대적 두 국가론'까지…2015년보다 더 막힌 출구 (국장석에서)지금 서로 싸울 때인가! 엇갈린 대윤-소윤…대선자금 397억 반환 달렸다 정부 "63.2조 초과세수 전략적 활용…'주거·일자리·서민금융' 집중 지원"... (산단 리부트, AX 대전환)⑤비어가는 지식산업센터…제조업 AX 거점 활용 과제... "명절 할인지원금 1조원으로"…미래대응기금 논란 '재점화' LH 노조 "강제분할 땐 총파업"…분리 개혁안 '정면충돌' 생명의 숨소리 (생명의 숨소리)월동지로 떠날 채비하는 왜가리 뉴스북 DMZ 지뢰와 늑장 대응 오픈AI의 사과 약배송이란 ‘뜨거운 감자’ 플랫폼 GA, 보험영업 불신 해소할까 버스도 국가도 중계도 어긋난 아시안게임 이제는 달라져야 하는 인식 섹션별 뉴스 증권  증권가 5년간 5만건 정보유출 모두 해킹 아닌 '업무과실' (사모펀드 민낯)①홈플러스, 1.2조 배당·3.3조 자산매각…MBK식 LBO 실체 미 기술주·반도체 반등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 상장협 민동욱 신임 회장 혁신…첫 내부 출신 이재혁 부회장 승진 외인 2.9조 팔아치웠다…코스피, 2거래일째 하락 금융 '친소·계파 배제' 시험대…은행장, 회장과 인연 주목 '친소·계파 배제' 시험대…은행장, 회장과 인연 주목 'ABL생명 통합' 동양생명, 70여억 과징금…6000억 자금조달 '삐그덕'  과장님 대신 프로님?…우리은행, 호칭 개편 설문 착수 결혼 페널티 완화한 보금자리론…서울은 여전히 그림의 떡 정치 'DMZ 북 지뢰' 발표에…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 부인 'DMZ 북 지뢰' 발표에…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 부인 또 다른 '북 지뢰' 있었다…커지는 'DMZ 미스터리' '적대적 두 국가론'까지…2015년보다 더 막힌 출구 진성준 "북 지뢰, 군 상해 목적 단정 어려워…군사대응 신중해야" 산업 1060만번 선택받은 투싼, 5세대로 ‘왕좌’ 굳히기 (포스코 장인화 3년)(단독)전문가로 꾸린다던 안전자회사…전문인력 ‘1명’ (포스코 장인화 3년)“안전 최우선” 외쳤지만…작업관리체계 ‘구멍투성이’ HD현중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2만원 인상 LG엔솔, GM 합작공장서 ‘LMR 각형 배터리’ 세계 첫 양산 도전 테크 (산단 리부트, AX 대전환)⑤비어가는 지식산업센터…제조업 AX 거점 활용 과제 6개월마다 '최적요금제' 추천…통신비 절감 효과는 '의문' “시간 아끼고 돈 절감”…해외 비대면 약배송이 바꾼 일상 메타 뮤즈 열풍…네카오도 'AI 에이전트' 공략 잰걸음 송경희 위원장·통신3사 CEO 첫 회동…"보안은 CEO 책임" 사회  개보위, 병·의원 예약 플랫폼엔 과태료·시정명령…미용의료 중개는 '나몰라라' 공소청 검사 192명 인사…'안정형 인사' 방점  복지부 "강남언니 소관 아니다"…정작 손에 쥔 수단은 안 썼다 엇갈린 대윤-소윤…대선자금 397억 반환 달렸다 (‘위기출산’에 아동학대를 묻다)③“위기출산에 ‘아동학대살해’ 기계적 적용 말아야”…법원이 따져야 할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