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13시간 전

축제에서 번 수익금, 학생들이 이웃에게 전한 따뜻한 소식.


춘해보건대 학생들이 지역축제에서 마련한 수익금 126만원 전액을 기부했습니다. 22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한 내용으로, 네 개 학과 학생들이 지난달 웅촌문화축제에서 체험부스와 먹거리 마당을 운영해 모은 돈입니다. 지역행사에 참여한 결실을 이웃을 돕는 데 사용했습니다.

함께 준비하고 손님을 맞으며 얻은 수익을 나눴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도 기억에 남을 경험일 듯합니다. 액수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준비와 협력의 시간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의 활동이 지역 주민과 만나는 기회가 되고, 다시 지역을 돕는 일로 이어진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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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인과응보 P · 13시간 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