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성하기 거버넌스 4시간 전

청년이 포기한 1440만원

📰 naver.me
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 4명 중 1명 ‘빈손 만기’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서 도입된 ‘청년내일저축계좌’의 도입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 연내에 만기를 맞이하는 가입자 4명 중 1명은 정부의 지원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거나 중간에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나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4명 중 1명이 만기까지 지원금을 받지 못한 채 빈손으로 탈락했다. 매달 저축을 이어가기 어려울 만큼 청년들의 생활 여건이 팍팍하다는 뜻이다. 자산 형성 정책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저축을 독려하는 데 그치지 말고 저소득 청년의 소득과 고용 불안부터 살펴야 한다. 지원 조건도 현실에 맞게 손질해야 한다. 청년에게 저축을 요구하기 전에 저축할 수 있는 삶부터 만들어야 한다.

답글 0 댓글 3 공유
댓글 3개
부
부슬비 P · 4시간 전

맞는 말씀~ 공감합니다!!

좋
좋은친구 P · 3시간 전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성
성하기 G · 3시간 전

희망을 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