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26분 전

세금이 더 걷히자 국채 발행을 줄이기로 했다는데요 ...


정부가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는 세수를 활용해 국채 발행 물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세수가 지난 3월 추경 편성 당시 예상보다 약 63조 2천억 원 많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주거/일자리/서민금융에도 재원을 활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큰돈이 어디에 얼마나 쓰일지는 이제부터가 중요해 보입니다.


빚을 덜 늘리는 일과 당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일 모두 실제 집행 결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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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청부업체 P · 23분 전

이런

마토 P · 20분 전

항상 느끼지만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몹시 궁굼한 세금이요 ㅋㅋㅋㅋ

부
부슬비 P · 14분 전

잘 좀 쓰이길 기대해 봅니다~

마토 P · 12분 전

제대로 맞는곳에 쓰이고 누군가가 부당이익을 취하지 않는다면 더 좋은 나라가 될거에요 그쵸 ㅎㅎ

부
부슬비 P · 10분 전

그럼요~제대로만 쓰인다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