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8월 산업활동 지표에서 생산/소비/투자가 모두 전월보다 감소했답니다.
자동차 생산 부진이 영향을 미쳤고, 생산과 소비, 투자가 함께 줄어든 것은 석 달 만이라고 하는데요. (파업, 휴가 영향도 있는듯) 수출이 좋다는 소식을 들어도 주변 살림살이가 넉넉해졌다는 느낌은 덜할 때가 있는데, 이번 수치를 보니 그런 차이가 떠오릅니다. 한 달의 결과로 흐름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회복이 생활 속에도 고르게 닿는지가 중요하겠네요.
자동차 업계의 휴가와 파업 영향으로 생산이 급감하며 관련 소비 역시 영향을 받았다니 모두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