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글 뉴스북 총선은 먼데, 지역민을 만나는가 유권자를 만나는가 요즘 사거리마다 추석 인사를 전하는 국회의원과 시·도의원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니 반가워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 짜짜고미G· 3일 전 호 호정 거버넌스 3일 전 지역민 관리와 유권자 관리 지역민이 유권자이고 유권자가 지역민 아닐까요? 구분하지 말고 그냥 하나로 생각해야 하는데, 우리가 너무 잘 알아서 탈인게죠. ㅋ저도 지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어야지 유권자를 생각하는 순간 폭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역의 의원들에게 직접 말해도 되는거 같습니다. 너네 똑바로 해! 라고 좋아요 1 싫어요 0 답글 0 댓글 0 공유 댓글 0개 ? 댓글 작성 답글등록 신고 × 신고 유형 다른 글을 그대로 옮김 일부 표현만 바꿔서 게시 기타 사유 0/1000 취소 등록 공유하기 ×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트위터) 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