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42분 전

거울이 만든 셀카 문화

거울이 만든 셀카 문화


셀카가 스마트폰 시대에 갑자기 생긴 문화처럼 느껴지지만,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자기 얼굴을 보고 기록하는 데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질 좋은 유리거울이 널리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자화상이 크게 늘어났고, 예술가뿐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자기 모습을 더 자주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셀카를 만든 게 아니라 오래된 ‘나를 보고 싶은 욕구’를 훨씬 쉽게 만들어준 셈이죠.


스미스소니언에서도 현대 셀카 문화의 뿌리를 거울의 보급과 연결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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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토마토뾰로롱 P · 39분 전

셀피

마토 P · 37분 전

셀피!! ^^

성하기 G · 37분 전

거울이 번뇌의 근원이군요

마토 P · 33분 전

ㅋㅋ 성하기님 은근히 재밌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