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미 거버넌스 18시간 전

나의 아저씨 일주일만에 정주행.

이선균 좀만 참지...


<이 또한 지나갈 것>이었는데.


그리고


박동훈과 이지안의 끌림은 그냥 인간적 끌림이었던 것??


당시 세간의 평과 리뷰도 찾아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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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짜고미 G · 18시간 전

추천해주신 열린창문님께 감사.

짜고미 G · 18시간 전

이젠 <나의 해방일지> 차례 ㅎ

도란도 P · 18시간 전

이 작가님 드라마는 다들 그런 울림이 있습니다..

짜고미 G · 18시간 전

오호 그렇군요!!!! 작가의 힘

성하기 G · 18시간 전

아까운 배우죠...

전남친 P · 11시간 전

인생 드라마 나의 아저씨..........ㅠㅠ 시간이 지나 다시 보니 배우 생각까지 겹쳐서 더 먹먹하게 다가오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