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베링거인겔하임과 1조 규모 기술이전 계약체결
2019-07-01 08:34:27 2019-07-01 08:34:27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유한양행(000100)이 베링거인겔하임과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을 치료하기 위한 융합단백질(GLP-1/FGF21 dual agonist)관련 기술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기술수출 금액은 8억7000만달러(약 1조원) 규모다. 총 계약금은 4000만달러로 반환의무가 없다. 개발과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은 총 8억3000만달러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