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019 유가증권시장 합동IR' 개최
2019-06-11 17:07:16 2019-06-11 17:07:16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2019년 유가증권시장 합동IR'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IR에는 정부의 신수출성장동력 품목으로 선정된 △생활소비재 △문화산업 △바이오·헬스에 해당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10사가 참여한다.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소그룹미팅(5회)이 진행되고, 참여기업의 공시, IR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간담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상장기업의 IR활동을 적극 지원해 투자자들에게 기업정보가 보다 원활하게 제공돼 상장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제고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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