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6600억 유상증자 8월로 연기
2019-05-29 11:05:31 2019-05-29 11:05:31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6월로 예정됐던 6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8월로 연기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청약예정일은 기존에는 6월4일이었으나 8월5일로 미뤄졌다. 납입일 역시 8월5일로 연기됐다. 회사 측은 정정 사유에 대해 "증자 이후 추진할 사업계획의 세부이행방안을 보완하기 위해 납입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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