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하나투어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40억원으로 2.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17.1% 증가했다.
하나투어는 1분기 전체 송출객 수가 약 15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4% 감소했다고 밝혔다. 패키지 인원은 12.37% 감소한 약 96만4000명, 항공권 인원은 2.8% 증가한 57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1분기 평균 판매가격(ASP)은 69만71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늘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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