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권안나 기자(산업부)
- Q. 한국판 CES, 현장 분위기 & 참여 기업은?
· 문재인 대통령, CES 출품된 국내 기업 ICT 혁신 제품 체험
·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참석
· 중견기업에 코웨이 참석
- Q. 정부가 이 행사를 갑자기 마련한 이유는?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개최
· 국내 기업들의 제품과 성과 공유
- Q. 시작 전부터 논란 불거진 전시회... 기대와 우려는?
· 관람객도 CES 전시 제품 접할 수 있어
· 열흘 전 참가 기업들에 통보... 아쉬움의 목소리
· 질적인 홍보 효과 · 흥행 우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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