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일자리비서관 황덕순·경제정책비서관 도규상 임명
2018-12-28 16:07:09 2018-12-28 16:07:09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청와대는 28일 신임 일자리기획비서관에 황덕순 고용노동비서관, 경제정책비서관에 도규상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을 각각 임명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황덕순 일자리비서관은 서울 출신으로 경성고와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이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조정실장·선임연구위원과 빈부격차 및 차별시정위원회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도규상 경제정책비서관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 배정고와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시 34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금융서비스국장·금융정책국장 등을 거쳤다.
 
도규상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이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으로 있던 지난 7월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하반기 이후 경제여건 및 정책방향과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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