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역대 이사장 초청 간담회 진행
창립 42주년 맞아 발전방향 논의
2018-06-11 14:36:16 2018-06-11 14:36:16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역대 이사장과 만나 회사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이근영(12대), 안공혁(10대), 안승철(7대), 정재철(1대), 김명호(9대), 이정보(11대), 이종성(14대), 황록(21대), 안택수(17,18,19대), 배영식(15대), 김규복(16대), 서근우(20대)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윤대희 이사장은 신보의 현안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고, 역대 이사장들은 신보가 사명감을 가지고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11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된 역대 이사장 초청 간담회 기념촬영. 사진/ 신용보증기금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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