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금융감독원은 사업보고서 기재 충실화 및 기업의 공시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보고서 작성 공시설명회를 오는 8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금감원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시설명회는 2017년 사업보고서 점검결과 설명 및 작성 모범사례 안내 등을 내용으로 한다.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의 공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출처/금융감독원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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