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중개 사장에 전승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2018-05-10 17:20:35 2018-05-10 17:20:35
[뉴스토마토 한고은 기자] 서울외국환중개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전승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전 신임 사장은 1960년생으로 청주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UC데이비스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마쳤다.
 
1988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전 신임 사장은 정책기획국 정책조사·정책총괄팀장, 경제연구원 부원장, 경제통계국장 등을 거쳐 부총재보로 지난 3월 퇴임했다.
 
 
한고은 기자 atninede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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