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슈피겐코리아(192440)는 올림푸스한국(주)으로부터 475억원 규모의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양수목적에 대해 “중장기적 사업의 안정성과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라고 밝혔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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