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율촌화학(00873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91억1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3% 늘어났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34억8200만원으로 1.7%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09억2000만원으로 49.6% 늘었다.
회사 측은 "제품 매출구조가 변화했고, 공장 가동률이 상승함에 따라 수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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